[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20년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비디오스타'로 2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관심을 모았다.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은 물론, 미스 유니버스대회에서 2위를 기록하며 미스코리아 역사상 대단한 기록을 남긴 전설의 미스코리아이다.
20년만에 '비디오스타'로 복귀한 장윤정은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애착이 가는게, 제가 데뷔 초창기에 고현정씨와 최초로 여자 2MC로 진행을 했다"면서 "요즘에 여자 MC들만있는 프로그램이 드문데 '비디오스타'가 너무 재밌어서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