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정형외과 방병원이 임직원들과 함께 자발적인 헌혈 행사를 진행하였다.
여름철은 휴가 및 학교 방학, 무더운 날씨 등의 영향으로 단체·개인의 헌혈이 급감하는 시기다. 이에 혈액 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방병원이 자발적으로 헌혈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임직원의 참여가 더해지며 마무리되었다.
그동안 방병원은 도봉, 중랑 등 인근 노인종합복지관 의료봉사와 노원구 병원 연합 진료 봉사, 지역 축제 및 행사 의료지원 등 지역 발전과 상생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방병원 주대곤 행정부장은 "2017년 확장 이전 후 갖는 헌혈 행사인 만큼 임직원 모두 좋은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혈액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헌혈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방병원 또한 앞장서서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방병원은 아시아태평양 인공관절 교육 지정병원으로 우수한 의료진, 선진화된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관절, 척추, 뇌신경, 내과, 건강검진 등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통해 보호자 없는 병동을 운영중이다. <스포츠조선 medi@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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