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이 메이슨 그린우드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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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코트오프사이드는 19일(한국시각) '솔샤르 감독은 원더키드인 그린우드의 마무리 능력에 대해 강하게 얘기했다'고 보도했다.
2001년생 그린우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맨유의 미래'로 꼽힌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시즌 막판 그린우드를 활용하며 가능성을 점쳤다. 리즈와의 비시즌 친선경기에서는 골을 넣으며 팀의 4대0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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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가 1군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로멜루 루카쿠가 인터밀란으로 이적한 뒤 마커스 래시포드와 앤서니 마샬에게 몰린 공격을 분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보도를 인용해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가 래시포드와 마샬보다 뛰어난 피니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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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는 래시포드와 마샬보다 마무리 능력이 좋다"고 칭찬했다. 코트오프사이드는 '10대 소년에게는 가장 큰 칭찬이다. 팬들은 그가 빨리 1군 무대에 오르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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