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호텔 델루나' 박유나의 비주얼 극성수기 현장이 포착됐다.
27일 박유나의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tvN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에서 '이미라' 역으로 활약 중인 박유나의 드라마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나는 흰 남방과 흰 티셔츠, 청바지 등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며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햇빛을 피하려 우산 속으로 들어간 모습은 카리스마 넘치던 전생의 '송화 공주'와는 대비되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박유나는 연일 푹푹 찌는 더위에도 손풍기 하나에 의지한 채 대본에 열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는 해사한 웃음으로 연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주변까지 환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까지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소속사 WIP 관계자는 "박유나는 무더운 날씨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언제나 현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매 씬 마다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동선을 체크하고 대본을 숙지하는 등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배우 박유나가 앞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는 '호텔 델루나'에서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유나가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오는 토요일(31일) 밤 9시에 15회가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