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NC 다이노스의 김성욱이 8경기 만에 시즌 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성욱은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2회 무사 1루 상황에서 투런 아치를 그렸다.
이날 7번 겸 중견수로 선발출전한 김성욱은 상대 선발 조 윌랜드의 초구 134km짜리 체인지업을 통타,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05m.
김성욱은 지난 17일 SK 와이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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