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지금 우리 상황에서 비기는 것은 지는 것과 같다."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이 1일 K리그1 2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혈투끝에 3대3으로 비긴 후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 "지금 우리 상황에서 비기는 것은 지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였다"라며 할 말을 했다. "휴식기 잘 정비해서 다음 경기 잘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아래는 김도훈 감독의 기자회견 일문일답 전문이다.
인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 총평은?
지금 우리 상황에서 비기는 것은 지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였다. 휴식기 잘 정비해서 다음 경기 잘하도록 하겠다.
-막판 무고사에게 3실점했는데.
무고사 움직임이 좋았다. 사이드쪽에서 나가서 하는 플레이를 이야기했었는데 헤딩 다음에 세컨드볼 놓친 것이 아쉽다. 무고사가 잘했다.
-남은 2주간의 휴식기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실점에 대해서는 보완해야 한다. 집중도, 김수안 선수 잘해줬짐나 다른 선수들에 대한 수비적 부분 더 준비했다. 3득점했지만 좀더 많은 득점하도록
-승점 목표는?
승점은 전북보다 많이 따도록 노력하겠다. 스플릿들어가기 전에 최대한 승점을 많이 쌓아야한다. 전북을 다시 따라가는 입장이 됐다. 선두 탈환 위해 노력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기 내용과 결과를 함께 가져와야 한다.
-주니오 활약은?
득점은 했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썩 들지 않았다. 득점 통해 리드하는 상황 만들었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좀더 보완해야 한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김호중, 5개월 앞당겨 사회 복귀...음주 뺑소니 구속 767일 만 가석방 출소 -
'3천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과 5년 별거 끝 합가 "수천만 원 용돈" 반전 신혼 공개 ('동상이몽2')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