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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는 1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대구FC와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1(1부 리그) 28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상주(승점 38)는 2경기 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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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를 끝으로 9기 12명이 전역한다. 이제는 새 얼굴과 함께해야 한다. 김 감독은 "개인 능력들은 다 있다. 문제는 조직력이다. 수비는 조직력을 바탕으로 해야한다. 조그만 어긋나도 실점이 된다. 지금 잡아가고 있다. 적응하고 있기에 경기를 뛴다. 다음 경기는 강상우부터 시작해서 다 들어올 것이다. 새로운 팀으로 기대를 해야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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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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