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손흥민은 "마음이 상당히 아프다"면서 아쉬워했다. 이어 "세밀하게 준비하고 실수하지 않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아쉽게 비겼다.
Advertisement
-레노 골키퍼가 많이 막았는데
Advertisement
-전반전에 스트라이커로 나왔다.
-월드컵 예선 시작한다.
주장으로서 처음으로 나서는 예선이다. 2차 예선을 시작한다. 저도 이번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단단히 먹고 가려고 하고 있다. 쉬운 일이 아니다. 잠깐 잠깐 모여서 경기하고 훈련하는 부분이다. 대표팀에 오는 선수들이 그런 부분을 잘 인지하고 왔으면 좋겠다. 성용이 형도, 자철이 형도 없다. 영권이형 등 형들이 있지만 이제는 희찬이 인범이 민재 이런 선수들이 있다. 마냥 어린 선수들이 아니다. 대표팀에 와서 그냥 친구들을 만나서 좋다가 아닌 대표팀에 와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한다. 저도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월드컵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예선전을 치른다. 어떤 선수들이든 처음 발탁이 되든 안되든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한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이 나왔다.
모두 강팀이다. 어떤 조를 기대하거나 피하려고 하지 않았다. 저희가 넘어야할 대상이다. 지난 시즌 우리가 결승까지 진출한 것은 거짓이 아니다. 결승이라는 무대에 올라간 것을 중점으로 경험삼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