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북런던 더비 전반전에 골망을 흔들지 못했지만, 앞선 장면에서 선제골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전반 10분, 중앙선 부근에서 케인의 헤더 패스를 건네받은 손흥민은 전방 공간을 향해 달려가는 라멜라에게 타이밍 좋게 패스를 찔렀다. 오프사이드 트랩에 걸리지 않고 공을 건네받은 라멜라는 익숙지 않은 오른발 땅볼 슈팅을 날렸다. 공은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였지만, 레노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레노의 손에 맞고 튕겨져 나온 공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초반 경기를 주도한 쪽은 홈팀 아스널이었지만, 선제골은 토트넘이 만들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