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호텔 델루나' 임직원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3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호텔 델루나 임직원 단체 사진 공개★ 다들 웃고 있는데 눈이 빨개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호텔 델루나'의 주역 이지은과 여진구, 신정근, 배해선, 표지훈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지은과 여진구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투샷도 공개됐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12%, 최고 13%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매주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호텔 델루나'는 2019년 tvN 드라마 1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