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키움 히어로즈 박동원이 달아나는 홈런을 터뜨렸다.
박동원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키움이 1-0으로 앞선 8회초 대타로 타석에 섰다. 선발에서 제외됐던 박동원은 대타로 나와 두산의 두번째 투수 좌완 권 혁을 상대했다.
초구 볼을 지켜본 박동원은 권 혁의 2구째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이 됐다. 박동원의 시즌 10호 홈런이다. 박동원은 2017년(11홈런) 이후 2년만에 다시 두자릿수 홈런 고지를 밟았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