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에버글로우의 '아디오스(Adios)' 뮤직비디오가 2주만에 5000만뷰를 돌파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의 신곡 '아디오스'는 지난달 19일 컴백 이후 2주 연속 음악방송 2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에서도 '아디오스'의 기세가 무섭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4일 오전 10시, 발매 2주만에 5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밖에도 댄스 연습 영상이 141만,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가 147만뷰를 기록하는 등 '차세대 K-POP 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에버글로우의 SNS 분석 결과 미국과 브라질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면서 아시아에 국한된 상당수의 K-POP 그룹들과 다른 면모를 강조했다.
에버글로우는 "뮤비 조회수가 벌써 5000만뷰를 넘겼다는 게 보고 있으면서도 믿기지 않는다"면서 "포에버(에버글로우 팬)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더욱 더 성장하고 발전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는 인사를 전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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