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데뷔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경기에 뛸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경험이었다"고 했다.
◇이강인과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데뷔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경기 뛸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경험이었다.
Advertisement
형들이 (프리킥을) 양보해주셔서 찰 수 있게 되었기에 형들한테 감사하다. 오늘은 골대를 맞혔지만, 다음에는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평가는 제가 하는게 아니라 다른 분들이 해주시는 거니까, 저는 항상 노력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할 뿐이다.
-대표팀에서 좀 더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따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보다는 항상 해왔듯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
-언제 선발출전 여부를 알았는지
경기장 오기 전에 라인업 얘기를 해주셔서 알려줘서 알았다
-선발출전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는지
다른 경기와 비슷하게 특별한 것은 없었다. 최대한 팀에 도움이 되려고 했다.
-데뷔전임에도 자신감 있는 모습이었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항상 팀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기때문에, 다른 기분보다는 형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