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진희가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 종영소감과 작별인사을 고했다
박진희은 6일 "촬영 내내 좋은 사람과 끝까지 함께해줘서 영광이었고 행복 했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닌 제가 아는 지인,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형의 이야기여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잘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일터의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로 조금씩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닥터탐정'에서 도중은 역으로 열연하여 고구마 같은 세상에 사이다 같은 명품연기를 선보였고 모든분들의 연기도 명품이지만 박진희씨의 감정연기는 단연 으뜸이었다. 시청자들을 뒤흔든 것은 물론 솔직하고 적극적인 면모로 많은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또한, 닥터탐정은 우리 사회의 미흡한 부분들을 바꿔나가는 좋은 시간의 장을 마련해주었고 , 올 여름 지친 더위에 오랜만에 단비같은 시원한 드라마라서 더욱 새로웠다 그리고 시청자 마음을 대변하는 대사로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4.'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5."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