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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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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엘은은 자필 편지를 통해 "제가 학창시절 철 없는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었떤 친구들과 부모님께 먼저 사과를 드리고 싶다"라며,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면서 학업과 음악사이 고민을 했다. 부모님과의 갈등도 매우 깊어 심리적인 불안과 불만이 옳지 않은 방식으로 표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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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의 아버지인 장제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국민들께 사죄드립니다. 바른정치 해보고자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당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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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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