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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많은 관심을 받은 이규한 투어의 '연애 메이트', 김준호의 제주도 투어 또한 '서울메이트' 최초의 도전이었다. 이에 호스트&메이트 간의 흥 넘치는 꿀케미까지 합세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렇듯 안방에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재미를 전하던 '서울메이트3'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3달 간의 여정을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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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3' 식구들은 최종회를 맞아, 곧 아빠가 되는 오상진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며 마지막까지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지난 12주간 '서울메이트'에게 많은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 마지막까지 특별함과 여운이 가득 담겨 있는 호스트들과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최종회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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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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