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26)와 데이트를 즐겼다.
17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샘 아스가리와 멋진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브리트니는 샘과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달달한 커플샷을 남기고 있다. 샘은 브리트니의 허리를 다정하게 감싸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브리트니는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고 2006년 이혼했다.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며 12살 연하 모델 샘과 열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