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장영란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장영란은 한 청취자의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어떻게 결혼하게 됐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남편이 내게 사랑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다. 오늘도 '예쁜이 파이팅'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줬다. 그런 사랑 표현들이 내게 힘이 된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어 장영란은 "사실 결혼 전 시부모님 반대가 심했다. 그래서 남편과 '우리 그냥 한강에 콱 뛰어들까?'라고 고민하기도 했다"면서 "그런 고난을 겪어서 더 사랑표현을 자주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지금은 시부모님이 잘해주신다"고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