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영국 런던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 프리미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 알리기에 나섰다.
19일 LG전자에 지난 18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진행된 런던디자인페스티벌에서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중이다. 전시에는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가습공기청정기, 에어컨,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와인셀러 등 LG 시그니처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18일 진행된 좌담회에는 LG전자 정욱준 H&A디자인연구소장을 비롯해 이탈리아 유명 건축가 '마시밀리아노 푹사스(Massimiliano Fuksas)', '신의 손'이라 불리는 시계 명장 안트완 프레지우소(Antoine Preziuso),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UVA(United Visual Artists)의 설립자인 매튜 클라크(Matt Clark) 등이 참석해 예술과 기술의 상호작용에 대해 논의했다.
LG 시그니처는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超프리미엄 가전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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