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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두루마리 휴지와 갑티슈가 다비치의 8282로 파워풀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원곡을 다르게 재해석한 점이 돋보였다. 연예인 판정단과 비연예인 판정단의 평가 결과가 다른 가운데, 2라운드에는 갑티슈를 꺾고 두루마리 휴지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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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 프로그램에 첫 출연했다는 서주경은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했다. 죽기 살기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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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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