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46)이 딸과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존슨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는 이 차에 테킬라를 조금 넣었을지도 몰라.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긴다. #내 의자에 축복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존슨은 딸 재스민과 여유로운 티 타임을 갖고 있다. 깜찍한 딸과 대비되는 존슨의 우람한 체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존슨이 출연한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는 8월 초 개봉해 전 세계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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