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9월의 신부가 됐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배윤정이 결혼을 했다.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며 "오늘 윤정이는 불혹이라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고 배윤정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김우리는 배윤정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신부 배윤정과 훈훈한 연하 신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토니, 채리나, 황보, 제아, 치타, 수현 등 수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자리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김우리는 "축하한다 윤정아. 예쁜 아들딸 낳고 행복해라. 남편이 어리고 튼튼해서 금방 될 것 같더라.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해"라며 "예쁜 커플, 행복하고 싸우지 말고 싸우다 모르겠음 연락해. 오빠가 해결해주마. 결혼은 둘이 하나로 또 새로운 인생이니까 지금처럼 대화하고 이해하며 하나씩 이루어가길 바란다. 결혼 축하해"라는 덕담을 남겼다.
한편 배윤정은 안무팀 야마앤핫칙스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카라의 '엉덩이춤', EXID의 '위아래 댄스', 아이오아이의 '픽 미' 등 최고의 히트 춤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특히 배윤정은 '프로듀스 101'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