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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회장' 김수미를 비롯해 '사장' 최양락, '조직원' 조재윤, '서장금' 서효림, '알바생' 신나리, 그리고 김태형 SBS플러스 편성제작국장, 김정훈 PD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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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모님과 같이 살면 아침 밥상에서 좋은 얘기 듣고 하는데, 혼자 살고 혼자 밥먹는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터놓고 얘기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연예계 후배들 중에 과거에 받은 상처나 일로 나오지 못하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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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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