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은 경기 초반 공격작업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셰필드는 스리백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리버풀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최소화 시켰다. 리버풀은 쉽게 전진하지 못하면서 실수가 많아졌다. 셰필드는 이를 놓치지 않고 날카로운 역습을 통해 리버풀의 골문을 노렸다. 실제로 전반 20분까지 위협적인 장면들은 모두 셰필드로부터 나왔다. 전반 3분과 21분, 각각 맥버니와 로빈슨으로부터 나온 두 슈팅은 리버풀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두 장면 모두 볼을 빼앗아 낸 뒤에 두 세번의 패스만을 통해 리버풀의 페널티박스까지 접근한 빠른 카운터어택이었다.
Advertisement
여전히 팽팽한 후반전
Advertisement
셰필드는 끝까지 경기를 포기할 수 없다는 의지를 보였다. 후반 32분, 노우드 대신 클라크를 투입시키는 동시에 포백으로 형태를 변경하며 동점골을 노렸다. 리버풀의 살라는 후반 33분, 셰필드의 백패스 실책으로 인해 완벽한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40분 셰필드는 날카로운 크로스에 이어 다시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빗나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