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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시즌 초반 주요 공격 자원이 모두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대표적인 포워드 자원인 폴 포그바, 마커스 래시포드, 앙토니 마르시알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이 처했다. 결국 1일 아스널과의 경기에 17세의 마커스 그린우드가 포워드로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공격진의 전력 약화로 인해 맨유는 리그 6경기에서 8골 밖에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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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샤르 감독은 "만약 선수를 영입한다면, 팀에 오래 남아 있을 선수가 적합하다. 그게 바로 우리가 보여주려고 하는 장기적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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