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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은 때론 알 수 없는 답답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지영의 담담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공유의 시선과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라는 카피는 지영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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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공기를 담은 현실적인 캐릭터를 선보여온 정유미는 지영 역을 맡아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을 알아가며 변화해가는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낼 것이다. 대현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공유는 아내를 향한 고민이 깊은 남편 캐릭터를 인간적이고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해 전작과 차별화된 캐릭터를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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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여자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유미, 공유가 가세했고 김도영 감독의 첫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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