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CLC가 데뷔 전 버스킹 경험을 털어놨다.
5일(토)에 방송되는 JTBC2 '런웨이브'에서는 CLC(씨엘씨), IZ(아이즈), TEEN TEEN(틴틴)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런웨이브' 녹화에서는 3개월 만에 싱글 'Devil'로 돌아온 그룹 CLC(씨엘씨)가 무대를 열었다.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컴백인 CLC는 "데뷔 전, 버스킹 공연으로 실력을 다졌다"라며 혹한의 날씨에도 버스킹을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또한 이날 CLC 멤버들의 K-POP 커버 댄스 메들리가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CLC에 이어 IZ(아이즈)가 싱글 2집 타이틀곡 '너와의 추억은 항상 여름 같아' 무대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멤버들의 사연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코너에서는 보컬 지후가 소속사에 들어와 대표님 앞에서 처음으로 부른 노래로 규현의 '우리가 사랑한 시간'을 꼽으며 남다른 사연을 밝혔다. 또한 데뷔 전 100회 이상의 버스킹을 한 것으로 알려진 IZ는 당시의 황당한 에피소드를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신인 그룹 TEEN TEEN(틴틴)이 출연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깜찍한 동생미를 보여줬던 이진우는 업텐션의 이진혁과의 '부자 케미'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멤버들은 '진혁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왔다'며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승이 부르는 박원의 '노력'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했던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도 확인할 수 있다.
CLC(씨엘씨)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보이밴드 IZ(아이즈)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라이브, 그리고 신인 그룹 TEEN TEEN(틴틴)의 청량감 넘치는 데뷔곡은 5일(토)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JTBC2 '런웨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런웨이브'는 'U+아이돌 라이브'에서 선공개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