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배유미 극본, 한준서 연출, 이하 사풀인풀) 7회와 8회는 전국기준 21.7%와 25.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8.5%, 20.7%)보다 상승한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4회가 기록했던 24.1%의 시청률을 높아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준휘(김재영)이 동생 구준겸(진호은)이 자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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