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대세 개그맨 김용명이 촬영장 카메라 앞에서 노출을 시도했다.
tvN D 디지털 예능 '최강진료소'는 국민들의 건강 수호자로 나선 방송인 김일중, 가수 경리, 개그맨 김용명, 박영재가 양방 한방 의사와 함께 각 도시를 방문해 그들의 병을 진료해주는 메디컬 예능이다.
실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병은 물론 마음의 병까지 고쳐주는 신개념 안팎(?) 메디컬 로드 버라이어티의 진료소 크루 김용명이 의도치 않은 노출로 출연진과 제작진을 혼비백산하게 해 화제다.
진료소 홍보를 나가기 전 옷을 갈아입기 위해 탈의실에 들어간 김용명이 커튼도 치지 않고 바지를 내리려 했던 것.
이를 눈치챈 김일중이 급하게 커튼을 대신 쳐 더 이상의 노출을 막았다.
이에 김용명은 "관찰 예능을 하다 보니까" 자연스러워졌다며 "팬티까진 괜찮다"는 프로 개그맨다운(?) 발언으로 촬영장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
야심 차게 부산을 찾았으나 태풍을 맞아 눈물을 삼켜야만 했던 '최강진료소'의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0월 17일 목요일 오후 9시 tvN D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