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왕 권승철의 삼복승
선발 1경주=시속감에서 앞선 7번 송종훈이 인정을 받는 경주. 누구와 협공을 펼칠 것이냐가 관심사다. 노련함에서 앞선 4번 이창희가 따라 나설 수 있다는 점에서 1,7번이 경주의 중심. 발주대 이점을 살릴 3번 이종필이 유리한 가운데 후미 마크에 집중할 7번 김성헌도 착순권 진입 가능. 주력 3-4-7, 차선 4-6-7.
우수 8경주=비교적 쉬운 편성을 만난 1번 송경방이 작전을 펼치기 유리한 경주가 될 것 같다. 1번 입장에서는 동기생인 5번 이용희와 연합을 먼저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 두 선수 중심으로 주도력 발휘할 7번 최창훈의 버티기와 후미 마크에 주력할 6번 조 택으로 양분하는 전략이 필요. 주력 1-5-7, 차선 1-5-6.
특선 16경주=작전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는 5번 최래선이 유리. 후미 공략에 집중할 7번 정재원이나 최근 자신감을 얻고 있는 3번 임치형의 저력도 만만치 않아 접전이 불가피한 경주다. 하지만 앞선 기량의 선수들인 만큼 서로를 인정한다면 삼복승은 이들 중심으로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 주력 3-5-7.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