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효주가 '트레드 스톤' 촬영장을 공개했다.
18일 한효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드라마 촬영 현장과 근황을 전했다.
현재 미국에서 '트레드 스톤'을 촬영 중인 한효주는 첫 촬영 당시 설레는 모습과 함께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공개했다.
한편 한효주가 출연하는 '트레드 스톤'은 영화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비밀 조직으로, CIA가 서류상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요원들을 훈련시켜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른 작품이다. 미드 '히어로즈' 시리즈를 창조한 팀 크링이 각본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 받은 라민 바흐러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극 중 한효주는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인물 '소윤' 역을 맡았다. '트레드스톤'은 NBC 유니버셜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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