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내의 맛'에서 잠정 하차한다.
Advertisement
22일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잠정 하차한다.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돌아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해 10월 결혼한 후, 그해 12월부터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아내의 맛'을 통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