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현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3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는 쌩얼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쇄골이 드러난 디자인에 화려한 색상의 꽃들이 더해진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아는 평소 즐겨하는 짙은 메이크업과 다른 청순한 민낯을 뽐내고 있다.
한편 현아와 그녀의 남자친구 던(DAWN)은 오는 11월 5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두 사람은 올 초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나란히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았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