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신곡 '셋 미 프리(SET ME FREE)'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0시 레이디스 코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인 '셋 미 프리'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퍼포먼스 버전 영상은 지난 1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장소를 배경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레이디스코드의 모습을 담고 있어 스토리를 전달하던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생동감을 선사해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또한, 레트로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이번 미니 앨범 콘셉트와 매치되는 복고풍의 의상들이 노래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고 있으며 레이디스 코드의 시원한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댄스가 어우러져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SET ME FREE'는 레이디스 코드가 완전한 자유와 해방감 속에서 찾아낸 새로운 꿈의 이야기를 담아낸 곡으로, 화려하고 시원한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레이디스 코드'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대세를 입증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10일 미니 앨범 [코드#03 '셋 미 프리']로 컴백을 알렸으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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