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SK 와이번스가 5일부터 30일까지 26일간 호주 캔버라에 위치한 MIT 볼파크에서 유망주 캠프를 실시한다.
유망주 캠프지로 선정된 MIT 볼파크는 호주 프로야구 리그(ABL) 캔버라 캐벌리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정규구장 크기의 야구장 2면과 실내연습장을 구비하고 있고 11월 오후 평균 기온이 섭씨 22도 수준으로 훈련을 진행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다.
이번 캠프는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26명 등 총 3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개인 기량 향상을 통한 선수단 전력 강화를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의윤 김성현 노수광 등 1군 주력 선수 3명은 올시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자 자발적으로 캠프 참가를 결정했다.
한편, 선수단은 11월 5일(화) 오후 8시 아시아나항공(OZ601편)을 통해 출국하며 11월 30일(토) 오후 7시 아시아나항공(OZ602편)을 통해 귀국 할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SK 유망주 캠프 명단
- 감독(1명) : 염경엽
- 코칭스태프(11명) : 박경완, 손혁, 최상덕, 이진영, 박재상, 정수성, 조동화, 김일경, 최경철, 김기태, 최현석
- 투수(9명) : 김정빈, 김주한, 김찬호, 백승건, 이원준, 이재관, 조영우, 최재성, 허민혁
- 포수(2명) : 이현석, 이홍구
- 내야수(9명) : 김민재, 김성민, 김성현, 김창평, 남태혁, 유서준, 정현, 최준우, 최항
- 외야수(6명) : 노수광, 오준혁, 정의윤, 정진기, 채현우, 최민재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