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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방부에 따르면 두 사람의 복무 부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관리 지역이라 전역 장소가 변경됐다"면서 "변경된 장소 역시 전역 당일 주차 공간 마련이 어렵고, 부대 앞 장소가 매우 협소해 안전 사고가 우려된다. 방문 자제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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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앞서 전역한 탑과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과 대성까지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옴에 따라 차후 컴백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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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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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방부에 따르면 태양과 대성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오는 11월 10일 전역할 예정입니다.
또한, 변경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도 두 사람의 전역 당일 별도의 주차 공간 마련이 어렵고, 부대 앞 장소가 매우 협소해 자칫 팬 여러분과 취재진의 안전 사고가 우려되는 지점이오니 방문을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태양과 대성의 전역을 기다려 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며, 부디 너른 양해와 협조를 재차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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