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라이브, 제17회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농구잔치 2년 연속 후원
-스포라이브, 농구잔치 이어 1억 규모 사회공헌활동 진행 중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스포라이브의 지속적 후원 감사"
장애인 복지를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는 스포라이브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스포츠 적중게임 문화를 선도하는 ㈜스포라이브(SPOLIVE)는 지난 2일 '제17회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농구잔치'에서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 발달장애인 농구잔치는 장애인들의 협동심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장애인 농구 대회다.
스포라이브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농구잔치에 500만 원을 기부, 총 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와 함께 청각장애인 야구단 지원, 장애 아동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CSR)인 '해피라이브'를 통해 1억 원 규모의 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 장애인협회는 스포라이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허곤 회장은 "매번 우리 행사에서 스포라이브 이름을 듣는 것 같다. 진심으로 장애인을 생각해주는 마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스포라이브는 '적중의 짜릿함, 기부의 뿌듯함, 응원하는 즐거움의 크기는 같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성인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적중게임, 경기분석 전문 기자단 '스포터', 단체 응원이 가능한 스포테인먼트 '스포라이브 펍(Pub)'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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