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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4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벌어진 에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원정 경기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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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거세다. 영국 언론 더 선은 '마틴 앳킨슨 주심이 마음대로 카드 색을 바꿨다'고 전했다. 영국의 레전드 게리 리네커 역시 "퇴장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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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웰란은 "마틴 앳킨슨은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 있다. 그에게는 (판정이) 어려운 일이었다. 선수가 부상을 입었다고 해서 레드 카드를 줘선 안 된다. 정당하지 않은 만큼 철회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항소에서 퇴장 징계는 철회) 할 것으로 예상하고, 마틴 앳킨슨도 그렇게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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