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제 남은 것은 계약이다. 두산은 기본적으로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큰 틀에서 합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시즌이 끝난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린드블럼이 가족들과 휴식 시간을 보낸 후 본격적인 논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하지만 현실적으로 린드블럼의 리그 이적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최근 미국 현지 언론에서 린드블럼의 이름이 몇차례 거론됐다. KBO리그의 타이틀 홀더로서 관심을 두고있는 몇개 구단이 있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최근까지 KBO리그에서 뛰다가 1년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하며 빅리그에 데뷔한 메릴 켈리와 자주 함께 언급된다.
Advertisement
한편 NPB 스카우트들은 린드블럼의 성적이 압도적이었던 올해뿐만 아니라, 과거부터 꾸준히 관찰을 해왔다. 1년전에는 린드블럼의 에이전트가 NPB 구단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도 했지만, 성사가 되지는 않았다. 투구 스타일이 일본보다 한국에 맞다고 판단한 스카우트들이 많았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