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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곧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신부 서현진의 출연 소식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출산 예정일을 한 달도 남겨놓지 않은 채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서현진은 "오늘 녹화를 하다가 애를 낳으러 갈 수도 있다"고 말하며 스튜디오 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보던 이지애가 "욕망이 생겼구나"라고 감탄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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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열을 가릴 수 없는 프리 방송인들의 욕망은 '해투4'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조우종, 이지애의 성대모사부터 기상캐스터 출신 신예지의 '해투4' 기상 특보까지.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들의 개인기가 현장을 큰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전언. 이에 방송을 향한 욕망으로 활활 불타오르는 이들이 만들어낼 웃음에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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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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