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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는 경주퇴역 승용마의 품평회가 열린다. 경주마로 활약하다 승용마로 제2의 삶을 시작한 퇴역마들의 침착성 등 안정성을 검증하는 대회다. 스프레이 뿌리기, 우산 펼치기, 풍선 올리기 등 돌발 상황에서 말의 침착성을 시험한다. 마장마술, 장애물 등 기본 승마 능력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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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영호스컵'이 최초 개최된다. '영호스컵'은 올해 열린 두 번의 국산 어린말 승마대회를 통해 선발된 말이 출전할 수 있다. 올해 최고의 국산 어린말을 선발하는 대회다. 국산 어린말 승마대회의 결승전격인 '영호스컵'은 우수 국산 승용마를 조기에 발굴하고 생산·유통을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산 최고의 말들이 겨루는 대회에 걸맞게 국내 최대 규모인 조련지원금 1억 5000만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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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일 간은 마장마술, 복합마술, YH 경기가 펼쳐진다. 22일부터 4일간은 장애물, 복합마술, 국산마, 경주퇴역마, YH 경기가 진행된다. 마장마술과 장애물 최상위 레벨 종목 S 클래스가 개최되기 때문에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승마기술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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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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