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문근영-김선호가 서로를 향한 찐애정을 분출하며 초특급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문근영(유령 역)-김선호(고지석 역)의 단짠 로맨스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찰떡케미를 엿볼 수 있는 티벤터뷰가 공개됐다. 문근영-김선호의 '척하면 착' 하는 케미가 보는 이들을 들뜨게 만든다.
공개된 영상 속 문근영-김선호는 서로의 성격부터 장점까지 완벽하게 파악한 모습으로 극 중 고유커플의 이유 있는 케미를 증명했다. 특히 티벤터뷰 중 아이컨택을 하고, 서로의 말에 "신나 신나", "나도 나도"라며 폭풍 리액션을 쏟아내는 등 만담커플 같은 귀여운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의 입꼬리를 저절로 올라가게 만들었다.
서로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김선호는 "연기할 때 몰입하는 모습이 멋지다"며 문근영의 매력을 밝혔고, 문근영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읽어준다"고 대답해 모두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만들었다. 또한 비슷한 점을 묻는 질문에 김선호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행동을 할 때 누군가를 위해 배려한다"는 자화자찬으로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고, 문근영은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함께 "웃는 게 닮은 것 같다"고 대답하며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처럼 문근영-김선호가 파트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어 향후 '유령을 잡아라'에서 더욱 강력해질 고유커플의 달달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tvN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박수홍♥김다예, 자식농사 대박...유튜브 광고 수입 폭주 "9주 밀렸다"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홍명보호 절대 얕보지마' 韓 월드컵 다크호스 예측…"MLS 어시스트 1위 손흥민 보유국, 월드컵 A조 강력한 1위 후보"(美매체)
- 5.'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