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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확인 결과 이는 공식적으로 논의된 이야기가 아니었다. 엠넷 측 관계자는 "아이즈원의 새 앨범 '블룸아이즈' 활동이 잠정 연기된 것은 맞지만 해체에 대한 이야기는 나온 게 없다"며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없다.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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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과 엑스원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활동도 불투명하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지상파 출연 금지를 요구하는 청원까지 올라왔고, 이들이 해체해야 한다는 의견도 등장하는 등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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