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아스트로(Astro)가 20일 컴백을 앞두고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12일 미니 6집 '블루 플레임(BLUE FLAME)'의 컨셉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스트로의 온화하면서도 지적인 섹시함이 돋보인다. '책 읽어주는 남자'로 변신한 멤버들은 세련된 비주얼에 걸맞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 스타일링으로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책(BOOK)', '꽃잎 문진' 등의 소품과 함께 부드러운 눈빛과 표정으로 감성을 자극했다.
아스트로는 커밍업 포스터를 시작으로 '블루 플레임'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전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치명적인 매력을 예고했다.
아스트로는 오는 20일 미니 6집 앨범 '블루 플레임'으로 컴백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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