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규진은 "로맨스가 처음인데 로맨스에서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케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제가 인간적으로 먼저 다가가는 것이 서툰 사람이라 걱정을 많이 했다. 효성이 누나가 먼저 다가와주고 전체 대본 리딩 전에도 감독님과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같이 얘기도 하고 어느정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로맨스를 찍으면서도 굉장히 촬영장이 재미있었고, 처음 해보는 장면들 덕분에 배우는 것도 많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내 마음에 그린'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부가 제작에 참여한 웹드라마로, 친환경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의 목적으로 제작됐다. 전효성은 독일 유학파 천재 신인 감독 한서린으로 분해 오랜 소꿉친구이자 톱스타인 차수혁(최규진)과 드라마 작업을 통해 만나게 되고, 과거에만 머물렀던 감정들이 일련의 사건을 거치며 다채롭게 변화하고, 서로를 단순한 소꿉친구에서 이성으로 바라보게 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담는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