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와 매니저가 이색 세차장을 방문했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 송은이와 신봉선, 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의 매니저는 다음날 일정을 위해 저녁 식사 시간을 쪼개 세차를 해야만 했다. 이에 이영자는 매니저를 위해 "세차와 식사를 한방에 해결해주겠다"고 호언장담하며 나섰다. 이어 이영자는 '삼겹살'을 먹자며 마트 장보기에 나섰고, 매니저는 세차장에 곧바로 가지 않고 마트에서 장을 보는 이영자의 행동에 반신반의하면서도 그의 계획을 믿고 따랐다.
이어 이영자는 매니저를 이끌고 클럽과 세차장이 동시에 있는 '셀프 세차장'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는 클럽처럼 휘황찬란한 댄스파티가 벌어지고 있었고, 매니저는 예상치 못한 분위기에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이영자를 따라 무아지경으로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이영자와 매니저는 세차를 시작했지만, 갑자기 비가 쏟아지며 시련이 닥쳤다. 이에 두 사람은 식사 먼저 하기로 결정, 세차장 한켠에 자리한 야외 바베큐장으로 향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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