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조선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가 천식으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정미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6일 "정미애가 스케줄을 이행하다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호흡곤란 증세로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에 긴급이송됐다.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SBS 금토극 '하이에나' 촬영 중 호흡곤란으로 이송됐다는 것은 오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정미애 측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앞서 보도된 정미애 응급실 이송 관련 공식입장 전달 드립니다.
정미애가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촬영 도중 호흡 곤란을 보여 이송된 것은 잘못된 사실의 오보 내용입니다. 정미애는 잡혀있던 스케줄을 이행하다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호흡곤란 증세로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에 긴급히 이송됐습니다.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정미애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입니다.
오보로 인해 기자님들께 혼선을 드린 점 사과 말씀 전해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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