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연애의 맛3' 오창석이 연인 이채은과의 여행을 회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8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는 시즌2 '공식 2호 커플'의 주인공 오창석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창석은 이채은과의 근황에 대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면서 "7개월 정도 됐다"면서 웃었다.
이어 그는 "드라마를 끝내고 함께 LA로 여행을 다녀왔다"면서 "외국에 같이 있으니까 좋더라. 그런 풍경을 같이 보니까 좋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오창석은 "재중씨한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 재중 씨의 리액션이 너무 좋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