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소속 아티스트의 타이틀곡을 만들 작곡가를 뽑는다.
JYP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이 설립한 소속 작가 저작권 관리 음악 출판사 JYP 퍼블리싱이 'JYP 퍼블리싱 작곡가 오디션'을 개최한다.
JYP 퍼블리싱에는 아시아 최고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을 비롯해 원더걸스 'Why So Lonely'(와이 소 론니), DAY6(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 1위 곡을 만든 홍지상,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Feat. Young K)'와 트와이스의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를 작업한 심은지, 트와이스의 'KNOCK KNOCK'(낙 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에 참여한 이우민(collapsedone), 수지의 '행복한 척'과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에 함께한 아르마딜로(ARMADILLO) 등 다양한 인재들이 포진해 있다.
JYP 퍼블리싱은 재능 있는 작곡가를 발굴하기 위해 연 2회 정기 오디션을 개최하고, 오디션 페이지를 통해 작곡가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K팝을 선두하는 JYP 아티스트 GOT7(갓세븐),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ITZY(있지)의 타이틀곡이 될 수 있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이번 달 9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다. 지원자는 멜로디와 가사, 트랙을 완성해 총 2곡을 JYP 퍼블리싱 오디션 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1차로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1월 30일과 31일에 2차 송 캠프를 개최하고, 최종 입상자를 가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JYP 퍼블리싱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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