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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늘 메뉴 개발을 고민하는 진세연의 모습이 공개된다. 현재 사극 촬영 중인 진세연은 이재용, 엄효섭, 이열음 등 배우들에게 '우리 밀' 메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물었다고. 배우들 역시 최선을 다해 진세연의 메뉴 개발을 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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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세연, 김민규, 도상우, 안세하는 '부대찌개'를 주종목으로 택한 세연의 메뉴를 함께 연구하기 위해 숨은 부대찌개 맛집으로 향했다. 네 사람은 부대찌개를 먹으며 각종 아이디어를 쏟아냈다고. 이어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직접 요리를 해보기로 했다. 섬세한 미각과 정확한 개량으로 요리하는 진세연-안세하 팀, 합쳐서 자취 경력 19년을 자랑하는 김민규-도상우 팀. 두 팀은 각각 '밀푀유 부대찌개'와 '부대찌개 파스타' 만들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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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방의 지원사격 속에 진세연이 완성시킨 '우리 밀' 최종메뉴는 무엇일까. 매번 성장하는 요리실력을 자랑하는 '요리 뽀시래기' 진세연이 이번에는 마장면에 이은 2대 출시메뉴 영광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6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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